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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고전 중의 고전~
작성자 smcl95 (ip:)
  • 작성일 2011-03-05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700
평점 5점
 

요번에 동물농장이라는 영문소설을 살건데

어렵진 않을까 걱정이다...

내가 영어그렇게 잘하는것도아닌데...쩝

동물농장"은 전체주의 국가가 성립되기 까지의 과정을 그린 우화 소설이며, 전체주의의 폭력성을 경고한 풍자소설이다. 이 작품은 장원농장에서 일어나는 독재화, 권력의 전체주의화 과정을 우화체로 쓴 것이다. 흔히 "동물농장"은 당시 스탈린이 집권하고 있던 소련의 상황을 모델로 한 것이라고 해석된다. 그래서 수퇘지인 메어저 영감은 마르크스로, 음험한 현실주의자이고 음모가인 나폴레옹은 스탈린으로, 나폴레옹에게 축출당하는 스노볼은 스탈린과의 권력투쟁에서 패배하고 끝내는 그의 손에 죽은 트로츠키로 비유되기도 한다. 그리고 또 "동물농장"은 단순히 소련의 권력체제를 모델로 쓴 것이라기 보다는 전세계에서 행해지고 있는 권력의 타락에 대한 경고이며, 지식인 작가의 고통에 찬 목소리인 것이다.
그들은 자유를 원했다. 마음껏 들판에서 뛰어놀수 있고 노래를 부를수 있고, 독서를 할수있으며 이야기 하기를 원했다. 또 그들이 일한만큼 그 몫을 같고 싶었다. 하지만 그들은 누군가로 인해 자유를 누릴수가 없었다. 자유조차 그들에게는 주어지지 않았다. 며칠동안 끼니를 주지않아 배를 굶주리고 있던 그들은 마침내 참지 못하고 반란을 일으켰다. 그리고 그들은 반란을 일으킨 결과 그들이 원하는 대로 모든 뜻을 이루게 되었다. 그렇게 그들은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보냈고 그들이 원하던 자유도 찾게 되었다. 하지만 그일은 얼마가지 못했다. 다른 동물로 인해 다른 악순환을 낳았던 것이다. 흠흉한 현실주의자인 나폴레옹은 글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는 동물들을 이용해 그만의 음모를 꾸몄다. 자신만의 세계...그것은 그들이 존슨이라는 인간에게서 받았던 대우와 똑같은 현실이 되어버린 것이다. 다시 찾아온 독재정치.....
그들은 예전에 존슨에게 했던것처럼 나폴레옹이라는 돼지에게 반항하고 싶었지만 그들은 이제 더이상 반항할수가 없었다. 나폴레옹을 지키고 있는 개들이 다른 동물들을 공포에 떨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어쩔수 없게 되어버린 현실...그들도 더이상은 어떻게 할수가 없었던 것이다. 그들은 반항해 보지도 못한채 나폴레옹이라는 돼지한테 억울하게 죽임을 당해야 했고 억울하게 도살장에 끌려 가야만 했다. 아무것도 모른는 동물들은 그저 나폴레옹이 하는 일에 보고만 있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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