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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커서 읽는 죽은 시인의 사회
작성자 블루데이 (ip:)
  • 작성일 2011-02-07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795
평점 5점
 

영화 본 후 죽은 시인의 사회를 읽었다.영화 본 후 거의 20년 만인것같다.

1959년을 배경으로 보수적인 남자사립학교인 웰튼 아카데미(Welton Academy)에 영어 선생님이 부임하는데, 시와 문학을 가르치면서 틀에 박힌 삶을 강요받는 학생들에게 영감을 준다는 이야기이다..

내가 한참 고등학교 다닐땐 이런 키팅선생님 같은 선생님이 나에게도 계시다면...했는데 지금은 내 아이가 문학을 많을 접하는 그런 아이로.. 공부도 잘하지만 공부에 찌들지 않게..어떻게 보면 요즘아이들이 자라는 현실세계와 동떨어졌지만 꿈꿔보는 삶이 아닐까?

교사는 아니지만 두 아이의 엄마로 키팅선생님이 학생들에게 던진 한마디

그 '카르페 디엠 (오늘을 즐겨라) 이 살면 살수록 필요한 것임을 간절히 느끼는 이순간 능동적으로 살아가는 독립적이고 개성이 강한 인간이 되라고 가르친다는 것이 이리도 어려울 줄이야..

부모가 원하는 것을 하는 삶이 아닌 자기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걸 아이가 깨달을 수 있도록 가르치는게 이리도 어려울 줄이야..

꼭 내 아이가 중학교 입학하는 날 이책을 선물하고 싶다..그래서 단어장도 함께 구매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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